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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0.01.19
    봉추찜닭 두가지 치즈, 두가지 떡 토핑 정말 강추임. 아무도 못 먹어본 사람 없기를. 가격은 조굼 있지만 그래봤자 찜닭가격. 마무리는 꼭 누룽지볶음밥으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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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0.01.13
    회 퀄리티가 괜찮았고 가격대비 서비스도 훌륭했어요. 양이 조금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가성비가 괜찮은 것 같아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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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0.01.07
    친절하고 좋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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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12.15
    맛있고 서비스도 정말 좋습니다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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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12.11
    서비스가 10점 만점에 10점이 모자랄 정도로 너무 완벽하고, 행복한 식사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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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12.10
    맛있고 가성비도 훌륭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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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12.06
    닭갈비의 정석. 최고입니다. 볶음밥 꼭 드세요. 두번 드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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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12.04
    마라샹궈 소스가 한 데 뭉쳐있어 먹을때 힘들었어요.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신맛이 강하게 나는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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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12.03
    가격대는 좀 있지만 그래도 맛있는 화덕피자 즐기실 분에게는 추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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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11.30
    치즈를 좀 더 잘 녹여 먹으면 맛있을 거 같아요. 장소가 좁고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시간도 좀 걸리고 자리도 조금 불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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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11.26
    가성비 괜찮은 것 같습니다. 세가지 국물 중에는 토마토탕이 가장 괜찮은 듯. 식당도 깔끔해 보이고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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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11.24
    맛있습니다. 그런데 조금 가격대는 있습니다. 그래도 맛있어서 또 가고 싶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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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11.23
    가성비도 괜찮고 서비스도 친절하고 좋습니다. 꿔바로우는 가격에 비해서 조금 양이 적은 것 같기는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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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11.17
    2인 세트인데도 양이 적은 느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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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11.13
    국물이 끝내줍니다. 부추와 함께 먹으면 꿀맛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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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11.10
    점심 메뉴도 가성비가 뛰어나 보이고, 저녁 메뉴도 아주 훌륭. 재료의 양도 질도 뛰어나서 들어가면 후회하지 않을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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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10.25
    맛이 훌륭합니다. 화덕에서 구운 피자와 파스타, 그리고 만조 샐러드가 일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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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10.22
    맛있는 돼지갈비에 후식 냉면이 공짜. 20년 전통의 맛집답게 외식에 최적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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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10.20
    데이트 코스로 재미있게 놀 수 있어요. 생각보다 빡센 구간도 있어서 편한 복장으로 가길 추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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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10.19
    조림닭도리 시켰는데 제 입맛에는 좀 많이 짰어요. 입안이 얼얼할 정도로 맵고 짰음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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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10.10
    가격대비 양이 조금 적은 것 빼고는 고기도 맛있고, 서빙도 엄청 빨라서 좋았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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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09.15
    적당한 맛에, 적당한 가격이에요. 숯불닭갈비라는 점이 매력포인트. 사장님께서 먼저 앞치마도 주시고, 모두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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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09.14
    차돌삼합 아주 맛있습니다. 다만 양에 비해서 가격대가 조금 있습니다. 회식으로는 좋을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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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09.02
   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 맛. 위치도 전쟁기념관 바로 옆, 삼각지 12번 출구 바로 앞이라 데이트나 가족 나들이 이후 밥 먹기에 딱 좋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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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09.01
    두툼한 삼겹살에 보눈 재미 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. 가격은 조금 있는 편이지만 절대 후회허지 않을 씹는 맛. 낙지구이는 그냥 그런 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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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08.27
    좋은 고기로 구워먹을 따 아주 맛있었어요. 양념목살보다는 생삼겹이 훨씬 고기가 좋고 맛이 괜찮았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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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08.17
    직접 구워줘서 편하고 맛도 일정함. 잘 숙성된 김치와 함께하는 메뉴들이 다 괜찮음. 마지막 볶음밥은 좀 셔서 별로였는데, 그거 빼고는 모두 훌륭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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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08.15
    맛은 나쁘지 않았던 것 같은데, 조금 비쌌던 것 같습니다. 그래도 완전 옛날식 장사 느낌이라 정감도 있고, 재미도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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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08.12
    마라 첫 도전인데 직원분들이 중국분들이시라 이것저것 믈어보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었음. 주문이나 서비스에 큰 문제가 있는 건 아니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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