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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09.16
    맛있게 잘먹었습니다. 소스도 적당히 달달하면서 양도 많고, 기본으로 들어있는 당면도 많고 무엇보다 옹밥이,,누룽지가 있어서 고소하니 정말 맛있었어요. 옹밥 필수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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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09.12
    노래소리도 말안들릴정도로 시끄럽지도 않고 딱 신날정도의 크기라고 좋았어요. 서비스도 좋고 친절하시기도 한데, 영업하면서 술드시고 계셔서,, 저희한테 말하는데 발음이 꼬이시더라구요 뭐,,, 방문하는데에 지장은 없어서 괜찮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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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09.11
    안주가 가격에 비해 양이 적습니다. 안주가 비싸요ㅠㅠ 피자나쵸는 나쵸12개 나오는데 만이천원,,, 통문어버터구이도 양이 엄청 적은데 만팔천원이더라구요ㅠ 칵테일은 굉장히 맛있었습니다. 안주없이 칵테일만 먹을때 가기 좋을것같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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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09.05
    맛있게 잘먹고왔네요. 분위기도 좋고, 시끌벅적하지 않아서 조용히 맥주마시기 좋을것같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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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08.29
    우동국물이 아주 칼칼하니 일품이에요... 납작만두도 맛맛!! 연탄불고기는 쏘쏘. 다 되어있는거 데워주는것같았어요 분위기랑 메뉴, 맛 전부 괜찮았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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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08.28
    갈매기살과 삼겹살은 괜찮았습니다. 목살과 갈비는 너무 퍽퍽해서,, 손이 안갔네요ㅠ 다른 고기뷔페나 무한리필은 사이드도 꽤 있던데 사이드도 없고 품질이 좋다!!도 아니여서,, 메리트가 있나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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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08.06
    차돌삼합 맛있었습니다. 다만 인분당 가격이 꽤 비싼거에 비해 차돌박이 특성상 양이 적네요. 날치알볶음밥은 비쥬얼을 못따라오는 느낌이랄까,,,? 맛은 있지만 아쉬운 느낌이였습니다. 전체적으로 다시 방문하고 싶긴합니다. 차돌삼합이 정말 맛있었거든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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